제일 좋아하는 스타일.
월급 받았으니까 잡지 사는 날인 어제, 나일론 9월호 사러 갔다가 들어 있던 플라스틱 아일랜드 찌라시에서 발견한 소담녀.
그레이진에 화이트 티셔츠에 캔버스백 블랙쟈켓에 귀요미 플랫슈즈 *..*
스캔 화질이 엉망진창이다 크크. 내 노트에 곱게 붙어 있는 소담녀 :)
그레이진은 내가 절대 소화하지 못하는 아이템이나 이번 겨울에는 꼭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만들거야. 아웅
이번 가을 정말 힘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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