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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2010/08/02 머리를 자르고:)

2

2010/08/25 13:38 from su-ki.


요즘은 서양 배우들 이름을 잘 몰라서(...)
맨 오른쪽 끝 너무 예쁨. 아오+_+

스키니 핏이 잘 어울리는 여자들. 꺄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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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  (1) 2010/08/25
1  (0) 2010/08/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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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
2010/08/24 12:44 from su-ki.



제일 좋아하는 스타일.
월급 받았으니까 잡지 사는 날인 어제, 나일론 9월호 사러 갔다가 들어 있던 플라스틱 아일랜드 찌라시에서 발견한 소담녀.
그레이진에 화이트 티셔츠에 캔버스백 블랙쟈켓에 귀요미 플랫슈즈 *..*
스캔 화질이 엉망진창이다 크크. 내 노트에 곱게 붙어 있는 소담녀 :)

그레이진은 내가 절대 소화하지 못하는 아이템이나 이번 겨울에는 꼭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만들거야. 아웅

이번 가을 정말 힘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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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  (1) 2010/08/25
1  (0) 2010/08/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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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1일, 22일 양일간 정말 수고한 아라시 :)
갈수록 좋아지는 이 사람들. 신나는 분위기,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가 참 좋아.
콘서트 하나에도 협찬이 저렇게나 따라붙다니! 대단한 남자들.
7만 명 수용 가능한 국립경기장을 다섯 명이서 너무 따뜻하게, 당당하게 안방 같은 분위기로 만들어 버리는 이 사람들의 능력.


H.O.T. 10년 넘게 좋아하고 있지만 한국 가수들의 콘서트랑은 뭔가 다른 느낌.
아라시 콘서트 접하기 전에 먼저 스맙 콘서트부터 접했지만, 나 콘서트 때문에 이만큼 준비했다. 나 잘 하지? 이런 느낌보다는
팬들과 정말 즐기려는 모습이 눈에 참 많이 보여서 :) 그게 좋다.

고생했어요 8월 21일 22일!
지금까지 국립콘 중에서 가장 더웠다는 이 사람들 T_T)/
하긴 국립콘 중에서 이번이 날짜가 제일 빠르긴 했어(...)
담주에 있을 3일, 그리고 4일 오라스 기대할게요 *..*

내가 가지 않아도 다녀온 듯한 이 느낌.
다녀오신 분들이 너무나 상세하게 레포트 올려주신 덕분이지 :^) 참 고맙습니다.


사진 출처는 몽님의 네이버 블로그 사토시, 그 찬란한 눈부심(http://sh63535.blog.me)
감사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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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젯밤 살랑거리는 밤바람에 가을이 온다고 생각했더니 오늘은 또 더위.켁

하루종일 홈베이킹 블로그 구경하고 이것저것 티켓 알아보다보니 목요일이 지났다. 주말이 참 빨리 돌아온다 말 그대로 흘러가버리는 시간:)

흘러가는 시간에 나는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, 아님 그저 시간에 몸을 맡긴 것인가!

주말엔 오랜만에 베이킹을 좀 해야겠다는:) 나한테 발전적인 일을 해야지 총총

+)언젠가는 꼭 오븐을 사겠다 *..*!

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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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를 자르고:)

2010/08/02 21:53 from hibi

추천 받은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르다.
우연찮게 휴가를 간 직원들이 많아서 원장님이 직접 머리를 잘라주심. :)
처음 간 곳이었는데도 마음이 너무 편했다 크-
비록 머리를 너무 오래 잘라(...) 나츠니지 3화 생방을 놓쳤다는 그런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T_T)/

신나게 머리를 자르고 집에 와서 열심히 포도 먹는 중.
포도, 수박 이런 과일 별로 안 좋아한다. 귀찮아 하는게 천성인 사람들은 왜 안 좋아하는지 바로 이해할 듯.
씨 고르는게 귀찮다. 흠

회사 동기가 들고 온 포도를 아무도 안 드시길래 나 혼자 득템! 하는 마음으로 가져 와서 먹는 중.
씨가 없는 포도! 더더욱 고호-비. 저녁으로 포도.

청소 좀 하고, 드라마 좀 보다가 자야겠다 :)
나츠니지 3화는 내일을 기약하며. 흑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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