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천 받은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르다.
우연찮게 휴가를 간 직원들이 많아서 원장님이 직접 머리를 잘라주심. :)
처음 간 곳이었는데도 마음이 너무 편했다 크-
비록 머리를 너무 오래 잘라(...) 나츠니지 3화 생방을 놓쳤다는 그런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T_T)/
신나게 머리를 자르고 집에 와서 열심히 포도 먹는 중.
포도, 수박 이런 과일 별로 안 좋아한다. 귀찮아 하는게 천성인 사람들은 왜 안 좋아하는지 바로 이해할 듯.
씨 고르는게 귀찮다. 흠
회사 동기가 들고 온 포도를 아무도 안 드시길래 나 혼자 득템! 하는 마음으로 가져 와서 먹는 중.
씨가 없는 포도! 더더욱 고호-비. 저녁으로 포도.
청소 좀 하고, 드라마 좀 보다가 자야겠다 :)
나츠니지 3화는 내일을 기약하며. 흑흑
'hibi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가을이 온다 라고 생각했더니 (0) | 2010/08/19 |
|---|---|
| 머리를 자르고:) (0) | 2010/08/02 |
| 앞으로 약 5개월. (1) | 2010/07/29 |
| 2010년 여름, 7월. (0) | 2010/07/28 |
| 챠-리 :^) (0) | 2010/07/04 |
| 아오조라페달 :^) (0) | 2010/07/01 |
TAG 머리를잘랐다!